원주 반계저수지 둑 높이기 준공

28일 강원지역 첫 준공, 저수량 109만톤 늘어나고 수변휴양시설도 갖춰

 


반계저수지 둑 높이기 준공식에 참여한 서규용 장관, 박우순 국회의원, 바재순 농어촌공사 사장, 최두영 강원도 행정부지사 등 일행이 저수지 수변에 설치된 산책로에서 수질정화제를 함께 던지고 있다.


강원 원주시 반계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이 28일 준공됐습니다.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서규용장관과 박우순 국회의원, 박재순 농어촌공사 사장, 최두영 강원도 행정부지사,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'반계저수지 둑 높이기 준공식'을 가졌습니다. 이 공사를 통해 반계저수지의 175만톤에서 284톤으로 109만톤 가량 저수량이 늘어났다. 이 밖에도 천연기념물 반계리 은행나무를 상징하는 은행잎 채색의 취수탑과 수변 전망대, 인공습지를 수변공원과 레포츠 시설 등 지역주민을 위한 휴양시설도 함께 조성됐습니다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한국농어촌공사 홍보실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출처] 한국농어촌공사 공식 블로그 촌아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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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.11.29 13:48 Edit/Del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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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11.11.29 19:16 Edit/Del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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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2011.11.29 21:52 Edit/Del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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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2011.11.30 00:53 Edit/Del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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